굽네치킨, 국내 최초 오븐에 구운 웰빙치킨
일간스포츠

입력 2007.02.13 13:52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운 치킨이 웰빙 코드에 부합하는 새로운 트렌드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른바 웰빙형 오븐치킨을 처음 시중에 선보이며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곳은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맛있는생각(주)의 ‘굽네치킨’(www.goobne.co.kr)이다.
굽네치킨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후라이드치킨과 숯불구이 치킨의 장점만을 모아 놓았다. 천연 양념 외에는 어떠한 첨가물도 사용하지 않아 더욱 건강하고 청정한 메뉴다.

굽네치킨은 창업 후 불과 1년여 만에 100호점 매장을 개설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치킨업계의 또 다른 신화를 그려가고 있다. 굽네치킨 관계자는 “이대로라면 아마 국내 치킨 외식시장을 석권하는 것도 멀지 않은 일”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굽네치킨은 가맹비·로열티·교육비·보증금을 전혀 요구하지 않는 ‘4무(無)정책’으로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관심과 인기를 모으고 있다.

가맹점으로서는 개업 초기 비용 부담이 없어 한층 영업비를 줄이고 수익성을 높일 수 있게 된다. 굽네치킨은 인테리어 및 주방 장비 일체를 가맹점주가 직접 시공. 구매할 수 있게 함으로써 가맹점주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하고 있다.

또 가맹점과 본사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지사 제도를 두지 않고 있다. 단지 전국 차원의 지역 본부만을 두고 이를 통해 가맹점주들과의 관계를 원활히 하고 있다. 흔히 치킨업계의 경우 물류비를 절약하기 위해 주 3~4회 가맹점에 배소을 하기 때문에 차량 1대가 배송하는 매장의 수가 너무 많다는 것이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그러나 굽네치킨은 주 5일 배송시스템으로 원료의 신선도를 최고로 유지하고 있으며 따라서 매장에 냉동고가 필요 없다고 한다. 물품대도 익일 결재 시스템이어서 영업 후 다음날 본사에 입금하면 된다. 물품 공급가가 연중 균일하므로 매장 수익성도 안정적이다. 가맹문의 080-388-9494. 080-322-9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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