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속·퓨전 음식의 조화 한국형 퓨전 포차
일간스포츠

입력 2007.02.21 15:18

주막꺼리

다양한 퓨전음식점들이 경쟁하고 있는 오늘날 색다른 맛과 서비스로 차별화에 성공한 ‘주막꺼리’가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음주문화를 탈피해 한 차원 높은 퓨전 외식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세일 I&C’의 ‘주막꺼리’(www.jumakggury.com·대표 김세일)는 지난해 처음 창업시장에 뛰어든 이후 서민의 입맛에 맞는 토속적인 메뉴와 퓨전요리를 결합한 차별화된 컨셉트로 놀라운 성장세를 선보이며 예비창업주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오픈한 김포의 사우점을 비롯해 주막꺼리의 전 가맹점들이 체계적인 운영시스템과 최고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젊은 층의 발길을 잡고 있으며 2~3월 중에도 다수의 가맹점들이 오픈 예정 중이다.



주막꺼리의 빠른 시간 내에 프랜차이즈 시장에 있어 성공할 수 있었던 요소는 저렴한 창업비용. 다양하고 차별화된 메뉴. 업계에서 수년간의 노하우를 거친 검증된 업체라는 점이다. 전통과 현대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인테리어는 본사 직영 시설 팀에 의하여 설계·감리·시공 등을 직접하며 체계적인 시설지원 및 사후처리를 하고 병행하고 있으며 철저한 원가 분석을 통한 마진율 확보로 창업비용을 최소화했다.

메뉴 또한 퓨전요리에서 토속음식까지 5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가 세대 구분 없이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물오코노미야키’. ‘모듬꼬치’. ‘칠리소스치킨’. ‘녹차족발무침’. ‘부추계란볶음’ 등 다양한 웰빙·퓨전 신 메뉴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김세일 대표는 “주막꺼리는 웰빙·퓨전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한 차원 높은 프랜차이즈로서 가맹점주 및 창업주들에게 믿음과 신뢰. 성공에 대한 확신을 기반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1644-7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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