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난 캔버스 신발 시선집중
일간스포츠

입력 2007.02.27 12:00

스프리스 ‘스타 캔버스’ 판매 호조

캔버스 신발의 2006년도 핫 아이템이 해골 프린트였다면. 2007년도에는 퓨처리즘의 영향으로 별 프린트가 뜰 것으로 예상된다.
스포츠 브랜드 스프리스(www.spris.com·대표 김세재)는 2007년 S/S 주력 아이템으로 빈티지 느낌의 큰 별 로고가 새겨진 에버라스트 ‘스타캔버스’를 선보였다.

발목 부분을 접을 수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에버라스트 스타캔버스는 출시 3개월 만에 1만족 판매를 돌파하며 젊은 층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블랙·화이트·핑크 3가지 색상이며 레깅스를 착용한 미니스커트에 잘 매칭되어 세련된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스프리스는 3월 4일까지 ‘추카추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구매금액에 따라 쿠션글러브와 다용도가방을. 가방구매 고객에게는 인형 열쇠고리를 증정한다. 02-721-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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