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튜닝하니 “폼 나네”
일간스포츠

입력 2007.04.10 09:28

JL 테크놀리지 ‘포미나’ 출시

휴대전화 보호는 기본. 나만의 개성 연출까지.

요즘 휴대전화는 디자인은 물론 기능 또한 하루하루가 다르게 발전한다. 이 같은 고가·첨단 기능의 휴대전화를 보호하기 위해 각종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통신·전자기기 전문업체 JL 테크놀리지(www.jl-t.com)의 ‘포미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케이스의 차별화가 눈에 띈다. 내구성이 좋은 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이루어져 휴대전화를 완벽하게 보호하며. 케이스 안에 내장된 고명도 LED가 전화를 걸거나 받을 때 다양한 패턴으로 발광하여 케이스 외부로 투시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죽 질감이 나는 특수 무광 코팅(특허 출원)으로 지문 및 손때로부터도 자유롭다. 먼지 및 이물질 삽입과 지문에 의한 더럽힘을 잘 막아 주는 것이다. 손으로 자주 만지게 되는 휴대폰의 특성상 휴대폰 표면에는 각종 유해한 균들이 서식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포미나 케이스에는 반영구적 항균 및 살균 기능(국가 공인 시험 기관 KOTITI 시험 결과 균 감소율 99% 이상)을 적용해 소비자들의 웰빙 욕구를 만족시킨다.

이밖에 심플하고 세련된 다양한 디자인으로 휴대전화를 튜닝하는 것처럼 변신시켜 준다. 나만의 개성을 찾는 젊은 층을 유혹한다. 032-684-7676.

박명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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