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특집] 세탁을 위한 사람들, 유행스타일로 업그레이드
일간스포츠

입력 2007.04.26 14:21



생활 밀착형 서비스인 세탁 전문점 등 위생 관련 사업이 인기 업종으로 부상하고 있다. '세탁을위한사람들'(www.mysetakso.com·대표 유성천)은 세탁과 수선을 병행하는 세탁전문체인점으로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 최고의 시설을 바탕으로 세탁 품질의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프랜차이즈이기 때문에 세탁은 본사에서 해오고 있다.
 
'목동현대41타워점'의 이원군 실장(41)은 수선 경력 25년을 자랑하며 모피, 가죽, 명품 의류를 비롯 정장 맞춤, 구두, 운동화의 리폼과 수선에도 능하다. 본사는 '드림워시', '복원가공' 등 독자적인 세탁기술로 한 차원 높은 세탁 기술을 실현하고 있다.

드림워시는 일종의 옷에 영양을 주입하는 방식으로 옷감 손상 및 피부 알레르기를 방지하고 옷감 특유의 광택을 유지하고 물의 작용을 최대한 이용한 친환경 무공해 크리닝이다. 복원가공은 더러움, 땀, 햇빛 등으로 황변한 의류와 드라이크리닝, 물세탁 등으로도 지워지지 않는 착용 불가능한 상태가 된 의류를 세탁을 시작으로 얼룩제거, 표백, 염색, 색 올리기 등을 포함한 방법을 사용해 착용을 할 수 있는 상태까지 의류를 수복하는 기술이다.
 
유성천 대표는 "세탁 전문 기업으로 최고를 지향하며,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가격과 기술력을 통한 끊임없는 품질 향상과 고객 맞춤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032-46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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