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특집] 블루아이디어, 운세상담 자판기'예언'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07.04.26 14:31



운세상담 및 사주가 대중화 되면서 역술업계도 현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온라인에서 불고 있는 역술사업의 기업화ㆍ전문화도 기존의 역술인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화상상담 컨텐트 자동판매기인 '예언'을 출시한 벤처업체 '블루아이디어'(www.misin.co.kr·대표 황재우)는 운세 상담에서 청소년 고민상담, 진학상담, 법률·의료·세무·재테크상담까지 화상으로 할 수 있는 기기를 개발, 상품화했다. 특히 운세상담의 경우 종전의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의 역술인이나 무속인 등을 찾는 것 보다 요즘 젊은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타로점과 같이 오락과 재미의 요소가 가미돼 있어 젊은 세대들에게는 독특한 문화체험이 되고 있다. 블루아이디어는 지난 3월부터 이 화상상담 자판기를 전국에 보급하고 있고, 직접 화상 상담을 해 줄 상담전문가와 자판기 운영사업자를 모집 중이다. 1566-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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