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킹 F&G, 本 갈빗살전문점
일간스포츠

입력 2007.05.30 15:04



10여 년 동안 양념육 전문 제조 기업의 명성을 이어온 '돈킹 F&G'(www.kinggalbi.co.kr·대표 최우진)는 지나 4월 소·돼지 왕갈비 및 본갈빗살을 전문 취급하는 갈빗살전문점인 '여우골'브랜드를 론칭했다.

최고의 품질과 맛을 유지하고 있는 돼지고기 메뉴는 1인분에 5000원 쇠고기메뉴는 8000원이라는 확정 가격으로 판매, 기존의 고기전문점과는 다른 독점성·전문성·차별성을 두고 있다.

등갈비 부위 뼈와 뼈 사이의 살코기만을 추출하여 가공한 본갈빗살과 돼지 왕갈비·소왕갈비가 타이틀 메뉴로 구성되어 타 점포들과는 비교되는 메뉴 컨셉트와 전문성이 돋보인다.
 
본사는 각 가맹점 지역 특성에 따라 서브메뉴의 종류와 컨셉트를 지정해 주고 있으며, 오픈당일부터 매출 향상을 위한 파격적인 이벤트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한다.
 
왕불갈비·돈킹·辛불갈비등 대중적인 브랜드로 성공적인 경영을 이뤄나가고 있는 최우진 대표는 "한국인이 가장 즐겨먹는 메뉴를 부담 없는 가격, 최고의 맛과 품질로 맛볼 수 있는 여우골을 통해 기존의 육류전문점과는 한 차원 높은 갈빗살 전문점으로 요즘 같은 불황에도 예비 창업주들이 성공창업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하반기 창업시장에서 국내 최고의 차별화된 양념육 시장을 이끌어갈 돈킹 F&G 여우골의 행보가 기대된다. 0505-606-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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