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복지단체 어린이들과 야구 관람
일간스포츠

입력 2007.06.08 11:49

스포츠토토 직원들이 복지단체 어린이들과 함께 야구를 관람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 충청지사 직원들은 지난 23일 오후 열린 한화-현대전에 복지단체 &#39현양원&#39 어린이 50여 명을 초청해 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스포츠용품을 전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스포츠토토 직원들과 어린이들은 스포츠토토에서 준비한 도시락과 간식 등을 함께 먹으며 야구를 관람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청주지역 판매점 가운데 일부 판매점 사장들이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조성해 농구공, 축구공, 배드민턴 용품 등 다양한 스포츠용품을 단체측에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판매점 사장님들의 적극적인 후원뿐 아니라 한화이글스 팀의 경기장 무료초청 등 좋은 취지에 공감한 주변 분들의 자발적 참여 덕분에 더욱 뜻 깊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리를 종종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포츠토토 충청지사 직원들은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에 위치한 &#39늘사랑 아기집&#39을 방문해 매달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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