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로, 배달 갈비 외식비 3분의 1 가격
일간스포츠

입력 2007.09.26 09:34

IS와 함께하는 창업 도우미


"배달 창업, 이젠 갈비다."
 
창업 시장에 갈비 배달 아이템이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주)미트아트의 '대대로'(www.i-ddr.com)는 소자본 창업 모델을 제시, 배달 갈비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굳혀 가고 있다.
 
모든 고기는 양념 상태로 포장돼 있다. 48시간 저온 숙성시킨 고급 원육, 신선한 천연 과일, 야채가 잘 어우러져 맛있다. 간판 메뉴인 돼지왕갈비 5대 1만 6000원을 비롯, 돼지갈비찜 1.8㎏ 1만 5000원, 떡갈비스테이크 1㎏ 1만 5000원, 소갈비찜 1.8㎏ 2만 5000원 등이다. 외식하는 비용의 3분의 1밖에 안 든다.
 
메뉴도 다양하다. 쇠불고기·떡갈비·우족세트·사골세트·꼬리세트·곰거리세트 등 20여 가지가 있다.
 
별도의 가맹점 없이 무점포로 창업이 가능하다. 조리 시설이 없고 물품 보관 창고 구실을 하는 대형 냉동고와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책상만 있으면 된다. 가맹비·초도 물품비·냉동고·홍보 지원비 등 모든 비용을 합해 680만원이 전부다.

창업자는 중간 유통을 없앤 본사와의 직거래로 엄선된 원육을 제공받는다. 본사는 각 분야별로 철저하게 아웃소싱했다. 고급 원육 선정과 첨단 설비를 통해 생산·유통·판매까지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또한 가맹점의 성공을 위해 오픈 시식 행사에 필요한 홍보물 등의 물품 지원과 각 사업장별로 담당 직원을 배치한 맨투맨 지원 제도를 통해 지속적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김광호 대표는 "본사는 가맹점 개설 시 이익보다는 가맹점의 성공이 곧 본사의 성공이라는 모토 아래 대대로 배달 갈비 전문점의 창업자가 확실한 성공을 이룰 수 있는 시스템을 정착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1588-3034.

김천구 기자 [dazurie@il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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