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안, 2008 학습용 PMP 표준 'L900'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08.01.14 10:46

교육용 PMP시장을 선도하는 PMP 전문회사 맥시안(www.maxian.com 대표 김종일)이 대용량 저장공간과 최고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학습용 PMP ‘L900’을 출시한다.

40G와 80G의 넉넉한 저장 공간을 채택하면서도 DMB, 내비게이션 등의 부가 기능을 없애 학습 동영상 재생에 필요한 기능을 최적화시켰으며, 출시 가격을 40G, 80G 각각 349,000원, 399,000원으로 책정해 기존 출시 PMP 대비 가격 경쟁력을 크게 높였다.

16:9 와이드 스크린을 통해 어느 시야에서도 HD급 TV와 같은 섬세하고 선명한 동영상 시청을 할 수 있으며, 돌비디지털 5.1채널 음향으로 재생 시 보다 뚜렷하고 현장감 있는 청취가 가능하다.

특히 맥시안 ‘L900’에 탑재된 다빈치 칩셋은 1,280픽셀 급의 고해상도와 H.264 HD급 동영상을 지원하는 칩으로 동영상과 음원의 다양한 코덱 재생에 특화 기능이 있어 별도의 인코딩 작업 없이도 현존하는 대부분의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

맥시안 박기환 마케팅팀장은 “국내 최초로 다빈치칩 기반의 제품을 개발한 맥시안의 세번째 다빈치칩 탑재 모델인 L900은 ‘교육컨텐츠사에서 제공되는 온라인 강좌가 고해상도, 고용량화 되는 추세에 맞춰 2008년 학습용 PMP의 표준을 만들겠다는 기획의도로 제작됐다”며 “앞으로도 교육용 PMP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핵심 기능을 강화하면서도 가격대를 낮춰 학습용 PMP 시장을 보다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맥시안의 학습용 PMP ‘L900’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맥시안 홈페이지(www.maxia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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