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최연소 프로게이머 전태양, “저도 결승전 서고 싶어요”
일간스포츠

입력 2008.01.27 21:11

▲결승전을 관람하는 최연소 프로게이머 전태양



▲위메이드 원종욱 코치-김양중 감독



13세 14개월로 현재 최연소 프로게이머인 위메이드의 전태양도 결승전에 나타났다.

위메이드의 김양중 감독과 원종욱 코치와 함께 관람석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전태양은 “저도 결승전 무대에서 싸우고 싶어요”라며 부러움을 나타냈다.

글사진=인천 박명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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