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연홍·조정웅 감독 ‘웨딩매치’ 에서도 승자
일간스포츠

입력 2008.01.28 09:36


조정웅 감독은 웨딩매치에서도 승자였다. 르까프 승리 후 조 감독이 달려간 곳은 관객석. 조 감독은 직접 현장을 찾아 열정적으로 응원을 해준 탤런트 안연홍을 뜨겁게 끌어안았다.

전기 결승이 열린 광안리에서 “승리 후 공개 프로포즈하겠다”고 했다가 지키지 못했던 약속을 뒤늦게나마 만회했다. 이 커플은 오는 6월 15일 결혼한다. CJ의 조규남 감독도 3월 29일 결혼 날짜를 잡았지만 신부에게 아쉽게 승리를 바치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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