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카페] 음식 요법과 운동 처방으로 총명한 두뇌 만들기
일간스포츠

입력 2008.02.05 11:28

박기원 지음, 중앙북스 발행, 1만원
손가락을 뒤로 꺾으면 머리가 시원해진다

손가락 운동만 잘해도 머리가 좋아진다. 열 손가락 끝(십선혈)을 마주하고 서로 두드리면 집중력을 회복시킨다.

손가락을 뒤로 꺾으면 손가락 사이에 있는 지간혈을 자극해서 건망증에 잘 걸리지 않는다. 한 발을 들고 서는 균형 잡기 놀이는 간뇌를 자극한다. 어린이의 정서 안정이나 집중력에 좋다.

눈·귀 안마, 턱관절 운동, 입 운동, 발 안마, 머리 누르기 등은 책상에 앉아서 할 수 있는 뇌에 좋은 운동이다. 머리가 상쾌해진다.

뽕나무 열매인 오디에는 철분이 다량 함유되어 뇌의 산소 결핍으로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져 산만할 때, 검은깨와 함께 검은깨 오디죽을 끓여 먹는다.

책 뒤에 브레인 파워 프로그램을 첨부했다. 두뇌의 기 흐름과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운동, 사무실에서 할 수 있는 운동, 두뇌에 좋은 죽 열일곱 가지를 끓이는 방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김천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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