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동 꽃시장엔 톡톡튀는 조선미꽃방이 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08.03.10 14:21


양재꽃시장으로 불리는 양재동 화훼공판장에는 과감한 톡톡 마케팅을 전개하는 조선미꽃방이 있다.

양재동 화훼공판장이 1991년 개장할 때부터 시작한 조선미꽃방의 조선미 사장은 6~7년 전부터 꽃시장 도로변에 플랜카드를 통해 재미있는 표어 마케팅을 시작하며 갖가지 유행어를 만들어 냈다. 전화번호가 ‘둘이오오(2255)’인 것이나 홈피 주소가 ‘영영내꺼(www.00.ne.kr)‘인 것도 조선미꽃방의 톡톡튀는 마케팅중의 하나이다.

한편 올해에는 예전에 볼 수 없었던 특별기획으로 저렴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사탕이 담긴 장화와 장미 한송이’ 선물세트를 한정수량으로 10,000개를 만들어 한시적인 가격인 3,500원에 판매를 할 예정이다.
문의 02)577-2255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