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군] 초급 장교 다이아몬드 불굴의 투지 상징
일간스포츠

입력 2008.04.10 11:02

■신나軍엔 이런 일도

장교 중 위관은 지하의 광물질, 영관은 지상의 생명체인 식물, 장관은 우주공간의 별로 표시한다. 장교의 계급장은 계급표지밑에 무궁화 표지를 부착하여 외국군과 구별하고 있다.

위관의 계급장은 지하의 광물질 중에서도 가장 강하고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구성되어 있다. 초급장교로서의 불굴의 투지, 강인성, 용기 등을 상징한다.

또한 다이아몬드의 불변성을 통해 국가를 위한 일편단심과 원리원칙을 지켜냄을 표현하고 있다. 8면체의 다이아몬드를 4각면만을 표시했고, 1개는 소위, 2개는 중위, 3개는 대위를 뜻한다. 위관은 은색이며 준사관은 황금색으로 구분한다. 이것은 금이 은보다 비중이 커서 은보다 아래에 있음을 뜻한다.

영관급은 9개의 대나무 잎을 꽃 모양으로 배열하고 그 내부에 다이아몬드를 배치했다. 소령은 1개, 중령은 2개, 대령은 3개다. 안쪽의 다이아몬드는 위관과 같다. 대나무 잎은 굳건한 기상과 절개를 상징한다. 대나무잎의 좁고 길며 끝이 뽀족함은 냉철한 과학적 판단력과 군사 지식 그리고 노련한 전투 지휘력과 기획력을 겸비한 중견 간부라는 것을 나타낸다.

장관급은 별로 계급을 표시한다. 준장을 기준으로 소장·중장·대장은 각각 1개·2개·3개·4개의 별을 갖는다. 별은 군의 고위간부인 동시에 모든 사람의 동경의 대상임을 상징한다.

우주공간에서 항시 변하지 않고 빛나고 있는 별은 최고의 경지에 이르렀을 만큼의 고도의 지휘통솔력과 용병력, 그리고 도덕적 용기를 구비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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