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리포트] ‘맞선의 명당’ 성공률 높은 곳은 어디?
일간스포츠

입력 2008.04.18 11:34

맞선 장소에도 명당이 있을까. “○○ 하숙집에서 사법고시 합격생이 많이 배출됐다”는 소문 덕분에 고시 준비생들이 몰려들 듯, “○○에서 처음 만나면 인연이 이루어진다”는 맞선의 명소도 있지 않을까.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커플 매니저들은 은은한 조명을 갖춘 곳, 고층 빌딩의 스카이라운지, 창 밖 풍경이 좋은 곳, 대로변보다는 조금 외진 곳에서 만나면 성공 확률이 높다고 추천한다. 반대로 신세대 젊은이들이 넘쳐나는 곳, 소위 ‘물’ 좋은 곳, 좌석 배열 간격이 좁은 곳은 피하라고 권하고 있다.

‘선우’는 서울에서 맞선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지역은 강남역과 압구정역 주변이고, 회원들이 점차 호텔보다는 일반 커피숍 및 레스토랑을 더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맞선 장소로 자주 이용되는 곳과 교제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곳을 알아봤다.


*자료 제공=선우
*기간=2008년 1~3월, 총 4284회

이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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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리포트] ② 맞선의 법칙-이런 남녀에게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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