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스포츠타이틀 명가 우뚝
일간스포츠

입력 2008.09.23 09:53



네오위즈게임즈가 축구, 야구, 농구의 라인업을 구축하며 스포츠게임의 본가로 자리잡고 있다. EA 스포츠 피파온라인 2(이하 피파2)와 슬러거가 최고 동시 접속자를 기록하며 온라인 스포츠게임 장르 상위 순위를 석권하는 등 사상 최대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것. 게다가 지난 7월말 새로운 농구게임 NBA 스트리트 온라인을 오픈하며 차별화된 농구게임까지 선보이고 있다.

▲피파2, 하반기 박주영, 김두현 소속팀서 등장

축구게임인 피파2는 스포츠게임 장르에서 1위를 지키며,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7월 동시 접속자 8만 5000명을 돌파한 피파2는 지난 2006년 월드컵 시즌에 피파1이 세웠던 최단 기간 동시접속자수 18만명에 이어 스포츠게임 중 최고 기록을 기록하고 있다.

피파2의 가장 큰 특징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라인센스를 가지고 전 세계 2만 여명의 선수를 실제와 같이 구현한 것. 웨인 루니, 호나우딩요, 앙리 등을 직접 플레이 하고, 유망주인 메시(바로셀로나)나 토레스(리버풀) 선수 등을 영입해 육성해 나갈 수 있다는 점도 성공 요인 중 하나이다.

또한 한국의 스타플레이어인 박지성, 박주영의 능력치, 생김새 등을 실제와 비슷하게 구현했고, 개성 있는 골 세레모니도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피파2는 2008년 하반기 대규모 로스터 업데이트를 예정하고 있다. 유럽 리그 이적 시장 종료에 따라 최신 선수 데이터와 변경된 유니폼 등을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프랑스 리그에 진출한 박주영 선수 프리미어리거 김두현 선수 등 해외파 선수들을 기대하는 유저들의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