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 “게임 슬랩샷 홍보대사 굿”
일간스포츠

입력 2008.09.26 11:46


최근 신곡 ‘어쩌다’와 함께 컴백한 뛰어난 가창력의 실력파 여성 보컬그룹 브라운아이드걸즈가 온라인 스트리트 하키게임 ‘슬랩샷 언더그라운드(Slapshot Underground, 이하 슬랩샷)’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풍부한 감성과 고음역대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가창력으로 2006년 데뷔 때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 9월 16일 두 번째 미니앨범 ‘My Style’과 함께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강한 멜로디 라인과 브라운아이드걸스 특유의 보컬 느낌이 잘 조화된 타이틀곡 ‘어쩌다’가 음원 공개와 동시에 대형 음원사이트들에서 1, 2위에 오르는 등 가요계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넥슨은 10월 3차 CBT 예정인 슬랩샷 내에 브라운아이드걸스와 관련한 콘텐트를 개발해 추가한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온, 오프라인 행사 및 이벤트 등에 참여해 홍보대사로서 활동을 하게 된다. 스타일리시한 그래픽이 매력인 슬랩샷은 언더그라운드 문화 콘텐트를 ‘하키’라는 참신한 소재와 결합시킨 스포츠 액션 게임이다.

민용재 넥슨 국내사업을 총괄 이사는 “실력있는 여성 그룹인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콘텐트 경쟁력이 뛰어난 슬랩샷과 이미지가 잘 맞는다”며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슬랩샷을 알리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박명기 기자 [mk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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