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3 HoT, 비자 문제로 항저우 마스터즈 불참
일간스포츠

입력 2008.10.26 13:25

26일 개막된 항저우 월드 e스포츠 마스터즈(이하 항저우 마스터즈)의 워크래프트3(이하 워3) 종목 초청 선수 중 한 명인 우크라이나의 미카엘로 노보파신(ID:Gravitas.HoT)이 중국 비자 문제로 항저우 마스터즈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다.

항저우 마스터즈 운영위원회는 그의 중국 비자 해결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 했으나 끝내 해결 방법을 찾지 못했다. 운영위원회는 노보파신 선수를 대신하여 쩡자오(ID: WE.Pepsi.TeD) 선수의 초청을 결정하였다. 이로써 항저우 마스터즈는 워3 게임의 4개 종족이 모두 참여하게 되었다.

항저우=박명기 기자 [mk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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