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5주간 온라인 오디션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08.11.12 09:51


SK커뮤니케이션즈가 운영하는 싸이월드는 회원들을 소개해오던 피플 코너를 통해 17일부터 5주간 온라인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 심사에는 김혜수, 전도연, 전지현, 정우성 등 정상급 연예인들이 소속된 '싸이더스HQ'가 참여해 선발된 신인의 트레이닝 및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사진).

오디션 부문은 연기자·모델, 가수의 2개 부문으로 나뉘어지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자신의 사진과 함께, 연기 혹은 노래가 담긴 1분짜리 동영상을 제작 싸이월드 피플 콘테스트 코너에 등록하면 된다. 총 5주간 매주 화요일마다 싸이더스HQ의 오디션 담당자들이 2개 부분별 베스트 3팀씩을 선발해 발표할 예정이며, 2009년 1월 10일 최종 선발된 총 30팀이 오프라인 오디션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 된다.

싸이월드 피플 코너는 싸이월드 회원들의 더욱 다양한 모습을 담기 위해 12일 개편을 단행했다. 피플에 소개되기를 원하는 여러 회원들의 홍보공간인 자기소개서 코너가 신규 오픈되며, 베이비스타,스타일 짱, 커플이야기 등 다양한 콘테스트가 매일 개최되어 회원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이수한 기자 [nuh200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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