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온라인’ 대만서 상용화 돌입
일간스포츠

입력 2008.11.18 10:36


예당온라인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비행슈팅게임 에이스온라인을 27일 대만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이스온라인은 비행슈팅게임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결합된 신개념 게임이다. 현재 해외 80개국에 수출되었으며, 중국·영국·독일·북미·태국에 이어 여섯번째로 대만에 정식 서비스하는 것이다.

11월 14일부터 대만 현지법인 넷파워의 게임 포털 게임몬(www.gamon.net)을 통해 비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에이스온라인은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대만 캐주얼 게임 순위 2위 랭크되며 기대 이상의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예당온라인과 게임하이가 공동설립한 대만 현지법인 넷파워는 2008년10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 최고의 인기게임 서든어택을 오픈 한달 만에 대만 온라인 게임 순위 상위권에 안착시키는 등 뛰어난 현지 서비스 능력을 보이고 있다.

또 12월에는 예당온라인의 프리스톤테일2를 공개할 예정이며, 서든어택에 이어 에이스온라인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통해 대만 진출 첫해부터 로열티 수익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수한 기자 [nuh200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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