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스트리트 온라인’ 실제 선수로 업데이트
일간스포츠

입력 2008.11.27 10:32


네오위즈게임즈와 EA가 공동 개발한 온라인 농구게임 NBA 스트리트 온라인이 게임성에 대대적인 변화를 준 메가쇼크 업데이트를 진행한다(사진).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NBA 스트리트 온라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NBA선수들을 모든 이용자간 대결 모드에서 본인의 캐릭터 대신 등장 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 1대1 경기에서만 NBA 선수들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변경된 후에는 3대3, 1대1 모든 경기에서 가능하다. 블로킹 시스템이 사실적으로 업그레이드 돼 슛한 공이 포물선의 정점을 지나면 블로킹 할 수 없도록 골 텐딩 규칙이 도입되었고, 리바운드와 덩크 슛을 할 때의 점프 거리도 보다 현실감 있게 조정됐다.

혼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챌린지 모드(싱글플레이 모드)도 업그레이드되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게임도 즐기고 아이템을 획득할 수 도 있도록 바뀐다. 빙고카드 방식을 도입해 이용자들이 챌린지 경기에서 승리할 때마다 빙고를 완성시킬 수 있고 빙고모양이 완성되면 그에 따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수한 기자 [nuh200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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