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 온라인, 12월 한 달간 10억 쏜다
일간스포츠

입력 2008.12.01 10:28


12월 한 달간 최대 상금 10억원을 잡아라.

CJ인터넷(대표 정영종)에서 서비스하는 코에이(대표 마쓰바라 겐지) 개발의 MMO액션대전게임 진삼국무쌍 온라인이 오는 19일 공개서비스(OBT)를 앞두고 31일까지 한달 간 총 상금 최대 10억 원의 규모의 특별 이벤트를 벌인다.

이번 이벤트의 주제는 ‘비밀 결사대를 결성하라’다. 유저 5명이 모여 비밀 결사대를 결성하고, 부교위 계급으로 전원 승급하게 되면 그에 따른 보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유저는 대장인 동시에 또 다른 ‘비밀 결사대’ 대원으로도 참가할 수 있어 유저 스스로 상금 획득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

비밀 결사대 전원이 부교위에 승급하게 되면 대장에게는 기프트 카드 5만원, 대원 4명에게는 넷마블 캐시 5000원 권이 주어진다. 유저들은 1일부터 지급되는 ‘비밀 결사대 인증키’를 발급받아 자신이 원하는 그룹의 대장에게 전달, 이를 받은 대장이 대원 4명의 인증키를 모두 취합 후 등록하면 자동으로 결사대가 결성된다.

한편, 5명의 인원을 모두 갖춰 비밀 결사대를 구성할 경우에는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무기 및 방어구 아이템 쿠폰이 팀 전원에게 제공된다. 진삼국무쌍 온라인 홈페이지http://jinsam.netmarble.net

박명기 기자 [mk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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