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임직원 ‘연탄 자원봉사’
일간스포츠

입력 2008.12.03 10:11


CJ인터넷이 2008년 연말을 따뜻하게 마감했다. CJ인터넷은 11월 28일 3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은 사랑을 싣고'라는 주제 아래 기부금 지원 및 배송 봉사를 실시한 것. CJ인터넷은 봉천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총 8가구에 1만장의 연탄을 배송,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달했다(사진).

특히 CJ인터넷의 사내 동호회들이 연합으로 회사측에 제안하고, 동호회 연합이 본인들의 비용으로 연탄의 절반을 기부한 활동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번 봉사활동은 2005, 2006, 2007년에 이은 4번째 연탄 배송 봉사로서, 시간이 지날수록 봉사활동에 대한 참여와 지원이 점점 늘고 있는 실정이다.

CJ인터넷은 임직원들을 중심으로 신입사원 자원봉사, 태안지역 아동 교육 지원 활동, 다문화가정 아이들과의 전통문화 체험활동, 사랑의 집짓기 등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수한 기자 [nuh200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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