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캣츠’ 내년 1월 18일까지 연장 공연
일간스포츠

입력 2008.12.03 09:22

인기 뮤지컬 &#39캣츠&#39가 연장 공연에 돌입한다.

올해 12월 31일 끝날 예정이던 &#39캣츠&#39는 내년 1월 18일까지 연장 공연을 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9월부터 최초의 한국어 공연을 선보였으며, 그리자벨라 역 더블로 캐스팅 된 옥주현·신영숙의 연기 대결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39캣츠&#39는 오는 14일로 100회 공연을 맞이한다. 11월 공연까지 3회 이상 관람한 관객이 200명을 넘었으며, 10회 이상 관람한 관객들도 40명에 이를 정도로 두터운 관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39캣츠&#39는 100회 공연을 기념해 7일부터 14일까지 이벤트를 펼친다. 이 기간 동안 &#39캣츠&#39를 관람하는 관객 중 총 600명에게 1500만원 상당의 푸짐한 상품이 제공되며, 매회 선착순 30명에게 &#39캣츠&#39 포토존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인화까지 해주는 서비스도 진행된다. 100회 공연일인 12월 14일에는 신영숙·옥주현 등 &#39캣츠&#39 출연진의 사인회가 열린다.

장상용 기자 [enise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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