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오디션, 아시아챔피언십 협약식
일간스포츠

입력 2009.03.24 18:50



세계 3개국 이상 서비스 중인 국산 게임을 대상으로 하는 아시아 챔피언십이 이스타즈서울2009 대회기간 중 열린다. 지난 1월과 2월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CJ 인터넷(대표 정영종)의 ‘서든어택’과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의 ‘클럽 오디션’이 정식 종목으로 선정됐다.

24일 출범식에서는 서울시와 이들 업체가 아시아챔피언십 정식 종목 협약식을 가졌다. 두 종목은 한국·중국·일본에서 4월에서 7월까지 각국 대표선발전을 벌인 후 7월 24~26일 이스타즈서울 대회 중 결선리그를 치른다.



서든어택은 최고 동시접속 23만명 기록을 가지고 있는 국내 최고 인기 FPS 게임으로 중국·일본·태국 등 7개국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접근이 용이하고 마니아층이 폭넓게 형성되어 있어 국내 e스포츠리그로도 활성화되어 있다.

클럽 오디션은 댄스를 소재로 한 게임으로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약 20개국에 진출했다. 국내 10대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게임으로 쉬운 조작법과 다양한 게임모드로 유저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박명기 기자
사진=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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