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메라 13종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09.04.06 12:35

지난 2월 카메라 전문회사로 재출범한 삼성디지털이미징(www.samsungcamera.co.kr)이 상반기 발표회를 통해 프리미엄 신제품 13종을 국내에 출시했다. 신제품은 근접이나 야간 촬영을 할 때 카메라가 11가지 장면을 스스로 환경을 설정하고, 자주 찍는 사람의 얼굴을 기억하는 등 세계 최초·최고의 기술력을 담아냈다.

디자인도 16.6mm 초슬림 바디와 고급스러운 메탈 재질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자랑(VLUU ST50)하고, 선명한 3인치 대형 AMOLED 스크린과 편리한 휠 타입의 스마트 콘트롤 다이얼(WB1000), 메모리와 배터리 잔량을 보여주는 클래식한 미니 대시보드를 갖춘 &#39VLUU WB1000&#39 등은 미국과 유럽에서 주목받고 있다.

삼성 카메라는 신기술과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2012년 매출 목표를 5조대로 잡았다.

박명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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