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진영수 새 유니폼 “내가 패션리더”
일간스포츠

입력 2009.04.13 08:02

진영수가 새 유니폼을 갈아입고 패션리더로 변신했다. STX는 08~09시즌 4라운드를 맞아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하고 ‘꽃남스타’ 진영수를 통해 옷맵시를 자랑했다.

STX의 새 유니폼은 기존의 프로게임단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신 유행 아이템으로 제작됐다. 1020 세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키니진과 하이탑 슈즈에 STX 고유의 컬러를 매치시켰다. 젊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것.

강렬한 레드 컬러의 후드 재킷과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스키니 팬츠 등으로 구성된 이번 유니폼은 패션뿐 아니라 활동성에도 중점을 뒀다. 경기장에서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하지 않도록 신축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했다. 남성의류전문 빈티지 쇼핑몰 페이지나인(www.page9.co.kr)이 제작, 협찬한 이번 유니폼은 12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경기에서 첫 선을 보였다.

박명기 기자 [mk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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