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서 배우는 ‘옥스퍼드 영어 게임’ 나온다
일간스포츠

입력 2009.04.13 08:44

세계 최대 영어교육 출판사인 옥스퍼드 대학 출판사의 콘텐트를 바탕으로 실제 영어학습에 도움되는 ‘교육게임’ 이 나온다.

CJ인터넷은 옥스퍼드의 유명 영어교재 ‘레츠고(Let’s go)’ 시리즈를 게임에 적용, 어린이 영어교육게임 ‘레츠고 온라인’으로 개발해 2010년에 서비스한다. ‘레츠고’시리즈는 옥스퍼드 대학 출판사의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용 영어 교재로 전세계적으로 연간 약 4000만부가 판매되었다. 국내에서도 연간 200만부 이상 판매되는 어린이 영어 교재 점유율 1위로 최강자다.

정영종 CJ인터넷 대표는 “온라인 게임개발 및 서비스에 큰 강점을 가진 CJ인터넷과 높은 퀄리티의 교육 콘텐트를 보유한 옥스퍼드와의 시너지를 통해 ‘교육용 게임’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CJ인터넷의 온라인게임 노하우를 활용해 다양한 교육 및 기능성 게임의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명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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