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디지털 월(Digital Wall)’ 웹사이트 오픈
일간스포츠

입력 2009.10.04 18:36

GE헬스케어코리아(대표 카림카르티)는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디지털 유방X선촬영 상용화 10주년과 유방암 퇴치 노력을 기념하기 위해 유방암에 의해 영향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온라인 ‘디지털 월(Digital Wall)’ 웹사이트의 글로벌 런칭을 시작했다.

현재 국내에서 유방암은 여성암 1위를 차지, 매년 10% 이상의 빠른 증가추세를 보여 국가 차원에서 검진 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디지털 월(Digital Wall)’의 1차적 토대는 약 30명의 전세계 유방암 환자 및 생존자, 의료전문가, 기금 후원자 등의 유방암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으로 이루어졌다. 향후 전세계 70명의 추가 사연을 지속적으로 게재할 예정이다.

박명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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