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뚜렷한 축마 없는 편성
일간스포츠

입력 2010.10.15 17:37

○토요 11경주=국산2군 마필들의 대혼전 경주. 배당이 나올 가능성이 충분할만큼 뚜렷한 축마가 없는 편성. 기본 전력도 엇비슷하고 최근의 전력 역시 기복을 보여 지구력 겸비한 선행형 마필이 없어 다소 느린 페이스의 경주 전개가 예상된다. 종반 추입력 좋은 마필이 유리하고 감량 이점 역시 변수 중 하나다.

○일요 10경주=혼합1군 마필간의 경주. 전력 상승세의 신예마필과 현군 강자간의 접전. 신예마들이 승군전을 맞이했으나 컨디션 좋아 상승세 이어갈 전망. 감량 이점도 안고 있다. 현군 강자 역시 상대적으로 부담중량이 적어 선전이 예상됨. 선두권 경합이 치열할 것으로 보여 초반 자리싸움이 관건.

자료=경마왕(www.krk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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