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설경석 삼복승 마니아 10월 16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0.10.15 18:13

▲선발 5경주=7번 공성열이 우승후보. 6번 이승주·3번 김인태가 기량 상 강자들로 7번과 함께 선두 경쟁에 나선다. 우선 <3-6-7>에 주력하자. 다만 한방 능력을 갖추고 있는 4번 박일영의 도전이 만만치 않다는 점이 변수. 차선책은 <3-4-7>·<4-6-7>.

▲우수 9경주=1번 김원진의 우승이 기대되는 가운데 특선급 강급자인 7번 김창수가 1번에 맞설 도전 상대다. 1·7번을 중심으로 삼복승 공략에 나서자. 나머지 순위를 놓고 5번 박종현·3번 구동훈이 다툼을 벌일 전망. 이중 강자인 1번과 연합이 가능한 5번의 선전이 기대된다. <1-5-7>에 주력하고 <1-3-7>은 방어.

▲특선 12경주=주도력 우수한 4번 배민구와 추입에 능한 2번 공민규의 우승 경합 속에 상대 활용에 능한 7번 진성균이 2,4번에 맞설 강력한 도전 상대로 평가된다. 기본 전략은 <2-4-7>에 주력하자. 다만 투지가 대단한 5번 장태찬의 도전이 만만치 않다는 점이 변수다. <2-4-5>·<4-5-7>은 삼복승 노림수로 관심을 가져 보자.

경륜왕 전문위원 (ARS)060-700-6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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