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이창호 모터이야기 10월 20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0.10.19 09:00

▲23번 모터(승률 12%, 연대율 22%, 삼연대율 37%)

오세준=화요일 모터 코일에 문제점이 발견돼 정비했다. 수요일에는 만족할만한 기력이었는데 목요일 오전부터 기력이 떨어졌다.
이창호=최근 기력 상승을 보였던 모터인데 오세준과는 궁합이 좋지 않았다. 지극히 평범한 중급 성능이다.

▲40번 모터(승률 20%, 연대율 30%, 삼연대율 41%)

이장호=화요일 중급 정도의 기력을 보였고 수요일에는 성능이 급상승한 중상급 모터다. 하지만 목요일 원상태로 돌아와 성능을 가늠하기 어렵다.
이창호=최근 4회차 연속 승수를 쌓으며 기력 상승이 눈에 띄었던 모터인데 이장호와는 불협화음을 보였다.

▲4번 모터(승률 24%, 연대율 38%, 삼연대율 57%)

신동길=선회력과 가속력 모두 만족스러운 성능은 아니다. 다만 코스와 편성을 잘 만난다면 입상은 도전해볼 수 있다. 전 탑승자들도 중급에서 중하급 기력이라고 귀뜸했다.
이창호=전형적인 중급 기력을 보여 실력 있는 선수들이나 활용이 가능하다. 경정쾌속정 전문위원 (ARS)060-700-6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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