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 11월 말까지 고객 시승 행사 실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0.10.20 10:43





GM코리아(www.cadillac.co.kr·대표 장재준)는 10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0 (Cadillac Driving Experience 2010)’을 개최한다.

전국 9개 캐딜락 전시장에서 동시에 열리는 행사는 고객들이 캐딜락 차량의 혁신적인 성능과 디자인, 동급 최고의 편의사양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승 행사에는 11월 국내 출시 예정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에디션 (Escalade Platinum Edition) 및 CTS 쿠페(Coupe)를 비롯해 CTS-V, CTS 세단, All-New SRX, STS 등 캐딜락 대표 모델들이 총 동원된다.

행사 기간 중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에디션과 CTS 쿠페의 공식 런칭이 예정돼 있어, 신차를 누구보다 먼저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0’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전시장 직접 방문 또는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 고객 중 시승카드를 작성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캐딜락 골프백 및 골프공 세트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당첨자는 12월 초 GM코리아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이외에 모든 행사 참여자들에게는 소정의 캐딜락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GM Korea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재준 GM코리아 대표는 “그 동안 CTS 세단과 All-New SRX, CTS-V 등 캐딜락 인기 모델들이 고객들의 직접 시승을 통해 많은 호평과 신뢰를 얻어 왔다”며 “이제 그 범위를 11월 내놓는 신차들에게까지 확대함으로써 보다 많은 고객들께서 캐딜락의 진정한 프리미엄 가치를 직접 확인하고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언 기자 [se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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