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설경석 삼복승 마니아 10월 23일·24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0.10.22 15:43

<23일·토>

▲선발 5경주=3번 김광진의 낙승이 기대되는 경주. 1번 정문수와 2번 이병태·7번 권태원이 입상을 놓고 다툼을 벌일 전망이다. 이중 3번이 앞선에서 주도력을 발휘할 1번의 선전에 무게를 두고 싶다. 1·3번을 중심으로 2·7번을 양분하자. <1-2-3>에 주력 <1-3-7>은 차선.
▲우수 9경주=2번 최정헌이 근소하게 앞선다. 1번 노택훤과 3번 최중근이 2번에 맞설 강력한 도전 상대다. 기본 전략은 <1-2-3>에 주력하는 전략을 추천한다. 변수는 강자들이 다툴 경우 노련한 7번 이우정에게도 입상 기회가 올 수 있다는 점. <1-2-7>·<2-3-7>은 삼복승 노림수.
▲특선 12경주=6번 김근영과 최근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7번 이성용이 싸운다. 6·7번이 서로를 의식하며 전법상 협공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삼복승 중심에 두자. 나머지 순위를 놓고 2번 김종재와 1번 이성광이 다툼을 벌일 전망인데 이중 최근 기세가 좋은 2번의 선전에 무게를 두자. <2-6-7>에 주력하고 <1-6-7>은 방어.

<24일·일>

▲우수 5경주=5번 전형진이 강자로 나서고 있지만 주도력 강한 1번 한상헌, 추입에 능한 2번 이우정의 도전이 만만치 않아 신중함이 요구된다. 우선 1·2·5번이 서로를 의식하며 선두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1-2-5>에 주력하자. 노림수는 찬스에 강한 4번 강양한. <1-4-5>·<2-4-5>는 삼복승 노림수.
▲우수 8경주=7번 백장문의 입상권 진입은 무난해 보인다. 1번 오기현과 4번 김동환, 6번 김용묵이 나머지 순위를 놓고 경합을 벌일 전망이다. 이중 적극적인 6번의 선전이 기대된다. 6·7번을 중심으로 1·4번을 양분하자. 개인적으로 <4-6-7>에 주력하고 <1-6-7>은 차선책이다.
▲특선 13경주=4번 박성근의 선전이 기대되는 가운데 상대 활용에 능한 2번 김일규가 가장 돋보이는 2~3위권 후보다. 우선 강자들인 2·4번을 중심으로 삼복승 공략에 나서자. 나머지 착순을 놓고 3번 정휘성과 1번 최병일이 다툼을 벌일 전망이다. 이중 금주 적극성이 대단한 1번의 선전이 기대된다. <1-2-4>에 주력하고 <2-3-4>는 방어하는 전략이 안정적.

경륜왕 전문위원 (ARS)060-700-6640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