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송종국 마지막 한바퀴
일간스포츠

입력 2010.11.12 15:32

▲선발 3경주=2번 김영일의 선전이 기대되는 경주. 도전세력은 앞 선에서 경기를 주도해 나갈 6번 김희택과 2번의 후미공략에 초점을 맞춰나갈 5번 최항진이 꼽힌다. <2-6>에 주력하고 <2-5>는 차선책.

▲우수 6경주=6번 박광제가 축. 도전세력은 6번과 지역적인 연계가 가능한 7번 안성민과 작전구사가 다양한 2번 신양우가 꼽힌다. 평소 연대에 적극적인 6번의 습성을 고려할 때 7번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된다. <6-7>을 중심으로 <6-2>는 받치기.

▲우수 11경주=금일 경기중 가장 안정적인 경주다. 운영능력을 바탕으로 우수급 강자로 활약하고 있는 1번 신우삼과 힘이 좋은 3번 최봉기가 경합한다. 두 선수가 초주부터 앞뒤로 포진해 나갈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1-3>을 적극 추천한다.

▲특선 14경주=1번 이수원·2번 이현구·5번 최순영이 삼파전을 이루는 경주. 세 선수 모두 좋은 컨디션으로 출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축 선정이 쉽지 않다. 따라서 삼복승 <1-2->5를 기본으로 하자. 노림수는 1번 중심의 <1-2·5>가 되겠다.

경륜마지막한바퀴 전문위원
(ARS)060-707-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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