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훗’,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0.11.30 09:46






네오위즈인터넷은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소녀시대 ‘훗(Hoot)’ 앨범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전략적 제휴에 따라 지난 3월 소녀시대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앱을 출시한 바 있다. 라이트와 프로 버전이 50만건 이상 다운로드됐고,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후 보아, 슈퍼주니어, f(x) 등 에스엠의 가수들이 지속적으로 앨범 앱을 발매하는 중이다.
이번 ‘훗’ 앨범 앱은 타이틀곡 ‘훗’, ‘내 잘못이죠’ 등을 비롯한 5곡의 음원과 더불어 뮤직비디오와 이미지 갤러리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소비자는 앱을 무료로 내려받은 후 원하는 곡을 추가로 결제하면 된다. 한 곡씩 구매할 경우, 0.99달러. 전곡 패키지로 구매하면 5.99달러다.

소녀시대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타샷’ 기능도 추가됐다. 앱을 구동하면 화면에 소녀시대멤버 사진이 나오고,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를 이용해 사진을 찍는 방식이다.

권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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