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이창호 모터 이야기 12월 1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0.11.30 13:18

▶5번 모터(승률 17%, 연대율 27%, 삼연대율 49%)
손제민=선회력은 괜찮은데 직전 가속력은 많이 떨어졌다. 특히 탄력이 늦게 붙는 특성이 있어 스타트 타이밍 맞추기가 까다로웠다.

이창호=최근 한달새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직선 탄력이 좋지 않아 1턴 경쟁에서 밀려나면 바로 하위권으로 추락하는 모터다.

▶8번 모터(승률 5%, 연대율 22%, 삼연대율 34%)
원용관=최근 기력이 올라오고 있는 모터로 알고 있었는데 보트가 무거워서 그런지 평범한 중급 성능을 나타냈다.


이창호=중하급 모터인데 이전 탑승자인 김종민 선수를 거친 이후 기력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추세다.

▶59번 모터(승률 16%, 연대율 41%, 삼연대율 63%)
김창규=직선 가속력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선회력도 기대 이하다. 목요일에 신형프로펠러를 장착해봤는데 오히려 에이스 프로펠러보다 더 좋은 성능을 보였다.


이창호=매주 극심한 기력 변화를 보이는 모터다. 프로펠러나 모터 세팅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해 성적이 들쭉날쭉하고 있다.

경정쾌속정 전문위원
(ARS)060-700-6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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