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24시간 운영 돌입…50% 할인 혜택까지
일간스포츠

입력 2010.12.01 19:03






비발디파크(www.daemyungresort.com)는 지난 11월 30일 밤 펑키슬로프를 오픈하면서 새벽스키를 시작, 24시간 운영체제로 돌입했다. 이번 주말까지 슬로프 추가오픈하고 본격적인 겨울손님 맞이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12월 4일부터 수도권 무료셔틀버스의 신규 노선을 7개 추가, 22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한다. 강서·강동·강남·강북 각 지역에 3~4개 노선뿐만 아니라 일산·안양·분당·의정부·수원·인천·김포등 수도권 전 지역을 아우른다.

셔틀버스는 6시부터 운행되며 새벽·오전·오후·야간·밤샘 등 5타임이 있다. 셔틀버스를 탑승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루 전 오후 5시까지 비발디파크 홈페이지에서 예약해야 하며 왕복예약을 했을 경우 보다 원활하게 탑승이 가능하다.

비발디파크는 12월 2일까지 정상가 대비 50% 할인을 하며, 3일부터는 주간권 대인 6만6000원, 소인 4만6000원에 정상판매를 할 예정이다.

그리고 본격적인 시즌을 맞이한 12월 한달 간 최대 50% 균일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생일자는 동반 1인과 함께 생일 전후 1주일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중·고·대학생, 2010년 수험생·주민등록상 범띠, 토끼띠·외국인·휴가, 외박중인 군의경은 복합권종에 한해 주간권 3만5000원, 뉴주간권 3만3000원, 반종일권 4만2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대학교데이 할인의 경우 특정요일에 학교별 신청인원에 따라 순위를 정해 1~2위까지 스키월드는 주간권 3만3000원 , 반종일권 3만8000원, 뉴주간권 3만원, 오션월드 종일권은 주중 1만5000원 주말 2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투숙고객을 위해 오전권을 2만원 균일가에 제공한다.

현대·신한·비씨·외환·NH농협등 요일별 지정 할인카드에 한해 12월 말까지 주간권 3만8000원, 뉴주간권 3만5000원, 반종일권 4만500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유형에 따라 동반고객, 여성고객 등에도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방문 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편 12월 5일까지 비발디파크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출석체크를 3회 이상할 경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하는 '홈페이지 출석체크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 1등 5명에 50만원 상당의 시즌권 1매와 버거킹 상품권이 20매, 2등 50명에 리프트권 2매와 버거킹 상품권 6매가 주어진다. 3등 50명에게는 스노우맨 공연티켓 2매와 버거킹 상품권 4매, 4등 100명에게는 오션월드 이용권 2매와 버거킹 상품권 2매가 제공된다. 1588-4888.

박상언 기자 [se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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