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오영열의 승부마 12월11-12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0.12.10 14:38

4경주 ‘블루레이’ 현군탈출 조준

○토요일
해동비상(1경주 11번)=마체는 왜소하나 추입형 강단마, 상태 양호하고 능력기수 기용해 입상권 도전에 최선.
양키스카이(2경주 3번)=직전 발주가 늦어 능력발휘에 아쉬움이 있었다. 순발력 보강하고 선두권 작전으로 설욕한다.
블루레이(3경주 8번)=순발력 우수한 2세 신예마, 편성 강하지 않아 선두작전 으로 현군탈출 노린다.
에스포(4경주 3번)=혈통 우수한 경주마, 직전 발주가 늦어 아쉬움이 있었지만 게이트 이점 있어 입상권 도전.
환상연주(5경주 9번)=직전 걸음 변화 보여준 추입형 경주마, 늘어난 거리 유리한만큼 첫 입상을 노린다.
라온성(6경주 9번)=순발력과 근성이 좋은 강단마, 승군전 늘어난 거리 부담되나 기량 늘고있어 극복가능.
개척(7경주 1번)=선두력 우수한 마방의 유망주, 게이트 이점 있어 현군 탈출에 최선.
남촌의축제(8경주 4번)=승군전 나서는 당당한 체형의 선추입형마. 사행버릇 있지만 훈련으로 교정한 만큼 경쟁력은 충분.
라온챔버(9경주 4번)=선두력과 근성 지닌 유망주로 상태는 양호, 기수 공들인만큼 최선 다해 입상권 도전.
환희의함성(10경주 6번)=현군 적응기 거친 순발력 우수한 경주마, 적임기수 오르고 동거리 입상경험 있어 입상권 노린다.
골든로즈(11경주 6번)=강자경험이 풍부한 마방의 대표마, 부담중량·편성 유리해 선추입 작전으로 입상권 도전.
더블라이트(12경주 3번)=메니피의 자마, 최근 전력상승세 있는 마방의 기대주로 상승세 잇는데 최선.

○일요일
마블러너(1경주14번)=발주요동으로 끝번 신청한 경주마로 직전 상대마 요동에 놀라 기량발휘 못했다. 전력보강 이뤄 다시금 입상권 도전.
싱싱캣(2경주 4번)=직전 상대강해 2위의 아쉬움 있었다. 동반훈련으로 근성 보강했고 상승세 잇는다.
대성여제(3경주 8번)=순발력 우수한 2세 신예마, 두 번째 실전경험이고 입상권 도전에 최선.
트릭오브리아(4경주 1번)=출전이 한주 연기돼 금주 출전하는 선입형의 경주마, 능력기수 기용, 게이트 이점 있어 첫 입상을 기대.
희망초이스(5경주 7번)=잠재력 있는 마방의 기대주로 상대만만치 않으나 기량상승 하고 있어 충분히 경쟁력은 있다.
오섬시크릿(6경주 11번)=직전 입상에 성공한 선입형의 강단마, 상태는 좋아 현군 탈출 기대.
헤이데이(7경주 3번)=마방을 이끌어갈 기대주, 3위 승군에 있는 만큼 우승 승군을 기대.
뉴버드(8경주 5번)=직전 거리적응에 아쉬움 있었다. 전력보강 했고 중거리 경주에 나서면서 입상권 도전.
터프윈(9경주 10번)=그랑프리, 9연승 달리고 있는 대표마로 상태는 양호하다. 겨뤄본 상대와 대결이라 우승권 도전한다.
미스터록키(10경주 12번)=승군전 3위에 그쳤던 경주마, 직전 기승기수 재기용으로 입상권 도전.
굿초이스(11경주 2번)=승군전 나서는 선입형의 경주마. 상승세에 기본기 있어 현군에서도 경쟁력은 충분.

(ARS)060-707-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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