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송종국 마지막 한 바퀴 12월 18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0.12.17 13:20

▲선발 5경주=5번 민인기의 우세 속에 6번 김진수·3번 신익희·2번 김형남이 도전하는 1강 3중의 구도. 그 중 5번과 친분이 있는 6번에 관심이 간다. <5-6>에 주력하고 <5-3>은 차선책.
▲우수 9경주=기량 엇비슷한 1번 권문석·3번 김재환·7번 임영완이 삼파전을 이루는 경주. 축 선정이 관건이 되겠는데 자력승부가 가능한 7번이 유리해 보인다. 단, 복승이다. 따라서 <1-7>·<3-7>을 추천한다.
▲우수 11경주=강축이 없는 가운데 2·3·5·6번이 접전을 이룬다. 누굴 축으로 하느냐가 관건인데 개인적으로는 5번 조용현에 관심이 간다. 따라서 5번과 연대 가능한 3번 김보현을 묶는 <5-3>에 주력 <5-2>는 차선.
▲특선 13경주=기량상 6번 김치범의 낙승이 유력하다. 도전세력은 6번과 협공 경험이 많은 1번 최해용과 7번 김동관이다. 그중 과거 부산팀이었던 <6-1>에 주력하고 <6-7>은 차선책.

경륜마지막한바퀴 전문위원 (ARS)060-707-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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