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오영열 승부마 12월 19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0.12.17 13:33

‘서울명장’ 강자 없어 현군 탈출 기대

용왕스프린트(1경주 13번)=뉴스프린트의 자마로 발군의 순발력이 장점. 공백기후 직전경주에서 적응에 성공했다.

영웅이천(2경주 1번)=승군전 치루는 선두력 우수한 경주마, 게이트 이점 있어 상승세 잇는데 최선.

알레그리시모(3경주 8번)=암말경주에 나서는 추입형의 경주마, 적임기수 재기용에 현군 탈출 기대.

서울명장(4경주 11번)=순발력 우수한 경주마, 뚜렷한 강자없어 현군 탈출에 최선.

메가트론(5경주 10번)=선추입형의 경주마, 직전 선입전개로 입상할 정도로 힘 차고 있다. 입상권 도전 가능.

서울정상(6경주 13번)=혈통이 우수한 마방의 유망주, 직전 우승으로 승군전 나선다. 기본기 출중해 선전기대.

그린커맨더(7경주 10번)=직전 역습으로 입상에 성공한 경주마. 동반훈련으로 근성 보강해 입상권 도전.

아침사랑(8경주 4번)=승군전, 발느린 단점 있으나 발군의 추입력을 보유한 경주마, 동거리 입상경험 있어 상승세 잇는다.

가야보배(9경주 6번)=직전 입상에 실패 아쉬움 남겼다. 기본기 출중하고 전력보강 이룬만큼 설욕전 노린다.

트리플세븐(10경주 6번)=대통령배에서 4위를 차지한 선추입형의 강단마, 부담중량 높지만 기량 좋아 선전 기대.

프라임갤로퍼(11경주 12번)=전력상승세의 2세마, 상태 양호하고 기수호흡 일치해 우승노린다.

(ARS)060-707-7777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