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미스터파크, 새강자를 넘어서라.
일간스포츠

입력 2010.12.17 13:58

부산경남경마장의 미스터파크(국산 3세 거세마)가 2010 최강마를 가리는 그랑프리(12일 일요 9경주·2300m)에서 터프윈, 동반의강자 등 외산마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며 국산마의 자존심을 한껏 높였다.

데뷔 2전째부터 우승행진을 이어 온 미스터파크는 그랑프리 우승으로 11연승 고지에 오르며 지난 2000년 새강자가 세운 국내 경주마(국산·외산마 포함) 최다연승기록(15연승)에 불과 4승만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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