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송종국 마지막 한 바퀴 1월14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1.01.13 13:39

▲선발 5경주=기량 우위에 있는 7번 김성헌이 축. 상대선수는 1번 정주상이 꼽힌다. 하지만 최근 2위에서 이변이 자주 속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5번 이창운·6번 곽광상을 염두에 둔 <7-5·6>을 추천한다. 그중 6번에는 좀 더 주력하자.

▲우수 7경주=특선급에서 내려온 1·4·5·6·7번이 싸운다. 누구든 우승이 가능한 만큼 혼전이다. 가장 관심이 가는 선수는 5번 홍미웅이다. 힘이 좋은 1번 조성래, 7번 김성호와 묶어나가는 <5-1·7>에 주력하자. <6-7>은 차선책.

▲우수 8경주=3번 장인석을 축으로 보자. 운영능력 좋은 1번 이유진과 경기를 주도해 나갈 5번 고요한을 묶어나가는 <3-1·5>에 주력 <5-1>은 차선.

▲특선 14경주=6번 김종력이 강자다. 도전세력은 1번 조현옥·3번 지성환·2번 김동관·7번 김원정이 나머지 착순을 놓고 경합을 벌인다. 라인보다는 기량을 우선한다는 의미에서 <6-2·7>을 추천한다.

경륜마지막한바퀴 전문위원
(ARS)060-707-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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