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전세계서 9000만대 팔려
일간스포츠

입력 2011.01.14 09:25

애플의 아이폰이 전세계적으로 9000만대가 팔렸다.

미 경제전문지 포춘 인터넷판은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 3년6개월간 9000만대가 팔린 것으로 추정됐다고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9월 현재까지 애플은 전세계에서 7370만대의 아이폰을 팔아 456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미국 내 담당애널리스트 33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4분기 판매 관련 추정치를 종합한 결과 전 세계적으로 최저 1400만대에서 최고 1835만대까지 팔린 것으로 예측됐다.

평균적인 판매량은 1578만대다. 따라서 포춘은 2007년 6월24일 출시 이후 지난해 연말까지 모두 8960만대가 판매된 것으로 추정했다.

권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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