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설경석 삼복승 마니아 클럽 2월18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1.02.17 13:32

▲선발 5경주=한 수 위 기량 보유한 7번 민인기가 축. 3번 정문철·1번 전 호·5번 김우병이 2~3위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인다. 이중 7번과 협공이 기대되는 3번을 중심에 두자. <1-3-7>에 주력하고 <3-5-7>은 차선책으로 권하고 싶다.

▲우수 9경주=1번 최성우와 6번 장인석이 대결한다. 1·6번이 서로를 의식하며 선두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삼복승 중심에 두고 3번 최정헌과 5번 권정국을 양분하자. 이중 전술이 다양한 3번의 선전에 무게를 두고 싶다. <1-3-6>에 주력하고 <1-5-6>은 방어하는 전략이 안정적.

▲특선 13경주=기량이 엇비슷한 3번 박일호와 5번 배민구, 6번 김원정이 싸운다. 우선 강자들인 3·5·6번이 서로를 의식하며 선두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기본 전략은 <3-5-6> 에 주력하자. 다만 운영 능력이 우수한 1번 진성균의 적극성이 변수다. <1-3-5>나 <1-3-6>은 삼복승 노림수.

경륜왕 전문위원 (ARS)060-700-6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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