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송종국 마지막 한바퀴 2월 19일·20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1.02.18 13:49

<19일·토>
▲선발 3경주=2번 한상헌이 강축. 도전세력으로는 3번 김우병·5번 조영근·7번 방해구가 꼽힌다. 그 중 3·5번으로 압축할 수 있다. <2-5>에 주력하고 <2-3>은 차선책.
▲우수 9경주=혼전, 3번 이종필·4번 권정국·6번 김종현이 우세해 보이는 가운데 3번이 전법적으로 유리하다. 따라서 <3-4·6>을 추천한다.
▲특선 12경주=16기 동기생 3번 김원정과 1번 이성용의 협공이 기대되는 경주. 두 선수가 타 선수들에 비해 월등한 전력을 갖춘 데다 전술적으로도 이상적인 만큼 <3-1>을 주력차권으로 추천한다. 5번 박성호를 인정하는 <3-5>가 차선책.
▲특선 14경주=시드배정을 받고 출전한 4번 김종력이 축. 앞 선에서 경기를 주도해 나갈 5번 전영규와 작전 다양한 1번 손진철이 도전세력. 결국 <4-5·1> 안에서 답을 찾는 경주가 되겠는데 힘에서 앞서는 5번에 주력을 했으면 한다.

<20일·일>
▲선발 4경주=7번 김덕찬이 강자로 나서는 경주. 도전세력은 2번 정성근이다. <7-2>에 주력하고 차선책은 삼복승 <1-2-7>·<2-5-7>을 노려보자.
▲우수 6경주=혼전 경주. 그 중 관심이 가는 선수는 2번 임권빈. 2번을 축으로 6번 최정헌을 묶어나가는 <2-6>에 주력하고 3번 이경수를 복병으로 하는 <3-2·6>은 차선.
▲우수 7경주=1번 장인석이 강자로 나선다. 1번과 같은 충청권 세력인 7번 최민호가 우선적으로 기대된다. <1-7>에 주력하고 5번 이한성을 염두하는 <1-5>는 차선책.
▲특선 13경주=기존의 강자 3번 양희진·4번 박성호와 2번 이성용이 삼파전을 이루는 경주. 그 중 힘에서 우위에 있는 2번에 관심이 간다. <2-3·4>에 주력하고 삼복승 <2-3-4>는 받치기.

경륜마지막한바퀴 전문위원 (ARS)060-707-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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