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송종국 마지막 한바퀴 2월24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1.02.24 13:34

▲선발 2경주=우수급에서 강급한 3번 이천호가 축으로 나서는 경주. 상대선수는 기존의 선발급 강자인 1번 노상민이 꼽힌다. 따라서 <3-1>이 주력. 차선책으로는 5번 황명대를 염두에 둔 <3-5>.

▲우수 6경주=비교적 여유있는 편성을 만난 2번 김봉민이 축. 도전세력은 1번 이재일·3번 이은우다. <2-3·1>에 주력하고 고배당은 5번 김지훈을 복병으로 하는 <5-1·2>를 노려볼 수 있겠다.

▲우수 9경주=막강 선행력을 자랑하는 1번 이일수가 축으로 나서겠다. 운영능력이 좋은 5번 정성기와 1번과 연대 가능한 2번 이주민이 도전세력으로 기대된다. 그중 <1-5>에 주력하고 <1-2>를 차선책으로 추천.

▲특선 14경주=6연승을 달리고 있는 7번 김우현이 축으로 나서는 경주. 도전세력은 기존의 강자 1번 이홍주가 돋보인다. <7-1>에 주력하고 차선책으로는 7번과 같은 창원권 세력인 3번 이창용을 인정하는 <7-3>이 기대된다.

경륜마지막한바퀴 전문위원
(ARS)060-707-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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