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 게임 ‘앨리샤’ 이용자 44만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11.03.11 15:36

엔트리브소프트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승마 크로스컨트리 게임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이하 앨리샤)'가 지난 2월 24일 공개 서비스 이후 성공적으로 서비스 되고 있다.

'앨리샤'는 6일 동시접속자수 2만5000명을 넘기고 누적 이용자 수도 44만을 돌파하는 등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유저가 게임에서 생성한 말은 171만 마리로 하루 평균 5만 마리의 말이 태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앨리샤는 레이싱뿐 아니라 관리 및 교배 시스템으로 말과 교감을 나눌 수 있으며, 자신의 목장을 꾸미는 등 다채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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