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정호남 라인분석 4월 9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1.04.08 14:03

최근 특선급의 추세는 기세 저조한 옛 강자들이 도전선수들에게 철처히 소외당한다는 점이다. 공민우는 1일 조봉철과 여민호의 협공, 3일 김종력과 조성래의 협공 등 경상권 선수들에게 철저하게 견제 당했다. 일요일 결승에선 박일호가 조봉철 여민호의 협공에 무너졌다.

9일 토요일 부산4경주는 5번 김성호와 3번 최원재가 타협점을 모색할 전망이다.

광명 7경주는 6번 안효운과 3번 곽충원이 호흡을 맞출 것으로 보이는데 4번 민상호 견제가 관건이다. 광명 14경주는 4번 김우현이 친분 있는 5번 김원진이나 동기생인 7번 김주상 등과 연대협공을 펼친다.

경륜도사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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